매니저나 스타일리스트 등등 스텝으로 일하는 사람들은 연예인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일 잘하라고 어시하는 직업이니까 그쪽 세계의 프로는 연예인들을 기분 좋게 감정 유지하도록 서포트하면서, 최고의 모습을 이끌어내는 사람 아니야? 연예인이 본업 잘 하는게 프로라면, 어시쪽 프로는 서포트 잘하는 게 프로. (연예인 인성 문제는 솔직히.. 대표나 윗 사람들이 가르쳤으면 좋을거 같긴해. 아랫사람들이 말하기도 좀 그렇고 대표가 교육해야 하는 부분같음.) 스탭도 힘들겠지만 실수하나 하면 온 세상에 박제되는 연예인이 더 힘들 것 같긴해서, 스탭으로 투덜대는 건 연예인 중에 인성 논란터지는 애들이나 마찬가진 거 같아. 어시들도 프로가 되서 살아남으면 어마어마한 권한과 기회가 주어지잖아. 이건 연예계만 그런것도 아니고.. 인기글 읽다가 든 생각인데, 원래 걍 사는게 다들 힘든 듯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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