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카페 오픈하고 문 자물쇠 딸랑 하고 열면서 듣고 싶은 노래다 칙칙하면서 내가 마실 커피 처음으로 내리고 손님 아무도 없을때 딱 햇살 내리쬐는 창가자리에 앉아서 듣고 싶어 (시험기간 대학원생 망상이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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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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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카페 오픈하고 문 자물쇠 딸랑 하고 열면서 듣고 싶은 노래다 칙칙하면서 내가 마실 커피 처음으로 내리고 손님 아무도 없을때 딱 햇살 내리쬐는 창가자리에 앉아서 듣고 싶어 (시험기간 대학원생 망상이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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