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없는 날 네가 없는 밤 못다한 밤
— 하이데얼 (@hitheremybabe) October 22, 2019
왜 네가 없는 공간에 다 너의 온기뿐일까
흩뿌리는 나의 눈물이 물들인 밤
매일 함께 하고 싶었는데 난
블러드문 = 개기일식시 태양이 지구에 가려 지구 그림자에 가린 달이 붉게 보이는 현상
궁옌데 가사?랑 같이 보니까 찐으로 맞는 거처럼 보여여... pic.twitter.com/olzmcl6MRA
| |
| 이 글은 6년 전 (2019/10/23) 게시물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