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팬은 아니고 프2 애청자였는데그 후로 워너원때 얘기도 이렇게까지 안적이 없는데 뭔일 있을때마다 큰방에서 너무 심하게 얘기되는 기분. 너무 작은 일까지도 부풀려지는거 많아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