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도깨비 느낌으로 김연상이 저승사자인데 이번에 받은 명부에 김연하 이름이 적혀있었음. 그걸 보고 김연하를 찾으러 간 김연상은 그가 현재 주목받는 태권도 국가대표에 엄청난 노력파라는걸 알게됨. 안타깝다는 생각을 하며 그를 바라보는데 .. 원래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야할 저승사자가 김연하 눈에 보이는거.. 연상이 당황하는데 김연하가 김연상 보고 뭔가 익숙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첫눈에 반한것 같아 그의 이름이라도 알고 싶어서 연상 손목을 잡음 (참고로 저승사자들은 상대의 손목을 잡으면 상대의 전생을 알 수 있음) 그 순간 연상은 연하의 전생을 보게 되는데 거기에 본인이 나오는거지. 기억하면 안될 전생이 기억이 난 연상은 오래전 둘은 연인 사이였으나 연상의 배신으로 연하가 죽게된 것을 알게되었고 연하에게 엄청난 죄책감을 느낌. 그리고 명부를 찢고 그를 살려야겠다고 다짐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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