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이야기긴 한데 요앉이가 한참 잘나가는 가수겸 배우. 둘이 과거에 서로 좋아한적 있는데 현실적인 문제로 헤어짐. 김요안과는 다르게 김우슥은 하는 일 마다 안풀려서 뭐라도 찾고 있는 와중에 베이비시터 일을 하게됨. 그렇게 힘겹게 살아오다가 어느날 베이비시터 구한다는 글과 함께 월급이 올라옴. 진짜 말도 안되는 돈 액수에 우슥이 바로 신청하고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면접을 붙음( 우슥을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이 모두 여자라 남자가 붙음) 처음에 하도 어디가서 말하지 말라고 강조강조를 하길래 혹시나 저가 납치되는건 아닌가 하고 긴장 했는데 약속 장소로 가보니 진짜 어마어마하게 큰 집이였으면. 긴장되는 맘으로 우슥이 들어갔는데 그곳에 티비에서만 보던 제 첫사랑 김요안과 퓸 속에 있는 작은 아이를 마주하게 될듯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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