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밥먹고 있는 연준이에게 같이 밥먹자구 말 많이 못해본 것 같다며 먼저 다가와준 뷔선배님 pic.twitter.com/eTZyMcFrOn— 오물조물 (@TXT_sarangdan) October 23, 2019 연준이 엄청 고마웠다고 했덩 우엉어어어어엉 넘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