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g width="50px" height="50px" viewBox="0 0 60 60" version="1.1" xmlns="https://www.w3.org/2000/svg" xmlns:xlink="https://www.w3.org/1999/xlink">〈g stroke="none" stroke-width="1" fill="none" fill-rule="evenodd">〈g transform="translate(-511.000000, -20.000000)" fill="#000000">〈g>〈/g>〈/g>〈/g>〈/svg> View this post on Instagram 와.. 언제 찍은 거지? 사진 보니까 진짜 너무 보고 싶다.. 내가 형 처음 봤을 때가 2016년 7월 21일이었나? 회사 처음 들어갔을 때 형 보자마자 우와.. 진짜 잘생겼다고 생각했는데 ㅋㅋㅋㅋㅋ 형이 나 들어오고 막내 생겼다고 맨날 볼 꼬집고 귀엽다고 난리 칠 때가 엊그제 같은데 진짜 3년 동안 재밌었다 그치?ㅋㅋㅋㅋㅋ 형 엑스원으로 뽑힐 때 진짜 너무 좋았는데 한편으로는 속상했어 왜냐하면 이제 다시는 형하고 한 무대에 못 서겠구나 라는 생각이 나는 거야 내가 너무 이기적이다 그치??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내가 형 맨날 응원하고 친구들한테 자랑도 하고친구의 친구한테 홍보도 하고 나 잘했지? ㅎㅎ 나중에 기회가 생기면 결이 형이랑 같은 무대, 콘서트에서 춤추고 노래할 수 있겠지??🤗 진짜 너무너무 자랑스러운 우리결이 형 IM이 아닌 엑스원의 이한결로 멋있는 모습 보여줘! 내가 옆에서 항상 응원할게 이 한결 사랑해!! ❤❤ 이한결 평생 동생 기중이가. #기중 #김기중 #kimgijoong #gijoong #엑스원 #x1 #이한결 #leehangyul A post shared by 기중 (@0124_gijoong) on 〈time style=" 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4px; line-height:17px;" datetime="2019-10-23T12:00:34+00:00">Oct 23, 2019 at 5:00am PDT〈/time>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