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 유명한 아이돌출신 솔로가수인데 티비에서는 엄청 성격좋고 착하고 여리게 나오는데 실제론 엄청 네가지 없고 여자 관계도 복잡한거 ㅜㅜㅜ 회사에서도 감당 안되는 상태고 연하 매니저들 다 일주일도 안되서 관두는 상황 ㅜ 연상이는 연하팬임. 그 순수하고 착한 강아지 같은 모습에 반한거.. 구렇게 김요안 덕질 속에 살다보니 백수인생... 보다못한 우슥이 엄니 화에 못이겨 취업 공고를 찾다가 요안이 회사에서 매니저 공고 모집을 보게됨. 혹시나 요안이를 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설렘에 우슥이 신청하는데 바로 회사에서 연락옴ㅋㅋㅋㅋㅋㅋㅋㅋ 당황스러울정도로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회사에 우슥은 많이 급했나? 생각을 함. 그리고 매니저 첫날, 우슥은 제가 담당하는 가수가 요안인걸 알게돠고 설레밭치는데 문 열고 샤방샤방하게 웃으며 인사할꺼라는 우슥의 생각과는 다르게 입에 담배하나 물고 짜증난다는닷 앞머리 넘기며 들어온 요안은 우슥을 아래위로 보더니 “전나 게이같이 생겼네.” 하며 비웃음ㅋㅋㅋㅋㅋ 우슥이 당황해서 붉어진 얼굴로 연하 보는데 연하의 막말은 계속 될듯 “키도 ㅈ 만하고.” 키 이야기와 지금껏 본인이 상상했던 요안의 이미지가 와장창 부서지게 되는 순간. 최악의 첫만남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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