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때부터 처음으로 공방도 가보고 쇼케이스도 당첨되어서 가보고 앨범도 사고 팬싸도 가보고 너무너무 소중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준 뉴이스트💖 가끔 공카 채팅에 내 글 읽어줄 때 얼마나 좋았는지ㅠㅠ 그런건 꿈도 못 꿀 정도로 멋있고 유명해진 너희들을 사랑해 오래 보자 나도 많이 힘들고 많이 울었지만, 나는 너희의 처음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시간을 사랑하고 애정해. 가끔 현생에 치여서 모든걸 놓아버리고 싶기도 했고 가끔은 남들의 깎아내리는 말들에 깊게 깊게 상처 받았지만 조용히 묵묵히 너희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지금까지 버텼던 것 같다 오래보자 럽미 일위하자 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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