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은 그리고 너무 맞는 말이라서 그 당시에는 몰랐는데 들을때는 저렇게 텍스트로 보니까 머리 맞은 기분이더라고ㅜㅜㅜㅜㅜㅜ 그 뒤로 배경화면으로 해놓고 맨날 보고 위로받는다 조금이라도 위로를 드리고싶은 분들이랑 공유하고싶어서 들고 와따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