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만화여주라지만 자기 상황이 너무 개같은건 팩트고 (가난하고 알바 뛰고 왕따당하고 할머니 병수발 들어주고) 내가 일단 자아가 있으니 남주를 좋아해야하는 설정값이니 스테이지 쉐도우 둘다 남주를 좋아하고는 있는데 주다가 이미 자아가 있으면 자아 있는 애들 쉐도우에서 하는 말 다 알아듣고 있었을거잖아 도화가 쉐도우에서도 계속 고백하고 챙겨주고 하는걸 보면서 얘는 쉐도우나 스테이지나 나를 진짜 좋아해주는데 얘가 나를 포기하려고 하네 힘들다 이런 마음에 카톡 쳐다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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