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원하는 건 잊어본 적이 없지 지난 모든 아침 잠들던 순간까지 소중하게 지켜온 너와 나의 모든 것을 여기, 지금이야 너와 난 때를 기다리고 덮쳐 뜨겁게 뒤집고 흔들어놔 성난 파도처럼 삼켜 깃발을 꽂아봐 ㅎㄷㄷ....겁나 걸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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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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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원하는 건 잊어본 적이 없지 지난 모든 아침 잠들던 순간까지 소중하게 지켜온 너와 나의 모든 것을 여기, 지금이야 너와 난 때를 기다리고 덮쳐 뜨겁게 뒤집고 흔들어놔 성난 파도처럼 삼켜 깃발을 꽂아봐 ㅎㄷㄷ....겁나 걸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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