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가 있는 캐릭터가 쉐도우에서 죽으면 자아가 없어진다는 걸 알았다고 하고 하루가 기억 못 찾고 그대로 있었으면 단오 그대로 죽는 걸 선택했을 것 같음 이름도 없는 13번 대사 나오기 전 단오 얼굴 클로즈업 될 때 ㄹㅇ 다 포기하고 체념한 사람 같았음 완전 아슬아슬하게 선의 끝에 있는 느낌ㅜㅜ... 대사가 >>차라리 아무것도 모르는〈〈 이라 더 그렇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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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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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가 있는 캐릭터가 쉐도우에서 죽으면 자아가 없어진다는 걸 알았다고 하고 하루가 기억 못 찾고 그대로 있었으면 단오 그대로 죽는 걸 선택했을 것 같음 이름도 없는 13번 대사 나오기 전 단오 얼굴 클로즈업 될 때 ㄹㅇ 다 포기하고 체념한 사람 같았음 완전 아슬아슬하게 선의 끝에 있는 느낌ㅜㅜ... 대사가 >>차라리 아무것도 모르는〈〈 이라 더 그렇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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