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냥웅냥 열심히 틀리는중 불길+도움의 신호로 동생들 눈치 한번 쓱 ...응 연준아 넌 이미..... 그리고 최둠칫둠칫에 이은 최쿵짝쿵짝씨의 최후.... 최쿵짜기형 놀릴 생각에 벌써 광대 뽈록해짐 pic.twitter.com/jYy0uL60hQ— 오물조물 (@TXT_sarangdan) October 25,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