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오픈카 혹은 오토방구 타고 질주할것 같은 그런 세기말 감성의 노래들,, 그리고 한국인 보다 더 케이팝을 잘 이해하고 사랑하는 런던노이즈,,, 참고로 저는 포에버 뽑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