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자연대
얘는 인문대
얘는 상경대
얘는 공과대
얘는 사회대
이렇게 건물도 다 다르고 거리도 천차만별로 수업 듣는 내내, 솔직히 학교 다니는 내내 스칠 일도 없을 것 같은데
알고 보면 쉐어하우스도 아닌데 매일 모이는 아지트 있을 것 같고 학교에선 티도 안 내서 '네가 얘를 어떻게 알아?'하는데
걍 씨익 웃으면서 '알아. 친해' 이러고 서로의 본가나 집에 세상 사소한 티엠아이도 다 알 것 같은 그런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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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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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자연대 얘는 인문대 얘는 상경대 얘는 공과대 얘는 사회대 이렇게 건물도 다 다르고 거리도 천차만별로 수업 듣는 내내, 솔직히 학교 다니는 내내 스칠 일도 없을 것 같은데 알고 보면 쉐어하우스도 아닌데 매일 모이는 아지트 있을 것 같고 학교에선 티도 안 내서 '네가 얘를 어떻게 알아?'하는데 걍 씨익 웃으면서 '알아. 친해' 이러고 서로의 본가나 집에 세상 사소한 티엠아이도 다 알 것 같은 그런 애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