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란 단어는 우리가 가끔 뭐라고 말로 표현 할수 없는 것. 그리고 재는 언젠가 우리가 다 되어야 하는 것. 내일이 오면 무엇이 달라져있을까? 왜 사랑과 증오가 나에게 똑같은 것으로 들릴까? 잠을 잘 수가 없어, 향수병을 앓아, 나는 그저 네 옆에 있고 싶어. 만약 내 꿈을 고를 수 있다면, 난 그저 네 옆에 있고 싶어. 원래는 영어 가사를 번역한 거지만 진짜 글 잘 쓴다 라는 느낌을 받은 아이돌 가사... 특히 ‘언젠가 재는 우리가 다 되어야 하는 것’이 언젠가 인간이 끝내 맞이할 죽음을 뜻하는 것 같은데 저거 보고 어딘가 때려진 것처럼 멍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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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나의 무지로 주변 사람들한테 상처줬던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