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 별이 많은 모습을 보고 이 지구에서 내가 정말 작구나.. 생각해서 쓴 곡 = Simple (우지 솔로곡) 어느날 꿈을 꿨는데 넓은 들판에 바람개비 하나가 꽂혀 있었음 그래서 쓴 곡 = 바람개비 (세븐틴 보컬팀) 잘 지내다가 갑자기 멤버들과 함께 있는 순간이 너무 소중하고 행복한데 이 행복이 사라지면 어떡하지..? 상상하고 쓴 곡 = 웃음꽃 (세븐틴) 너무 심심해서 애니 느낌 나게 곡 써볼까? 해서 쓴 곡 =지금 널 찾아가고 있어 연습생때부터 호시 도겸 승관이 재밌어서 얘네도 노래 한번 나와야지~ 생각해서 쓴 곡 = 거침없이 (부석순) 이우지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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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아는 시엄마의 역겨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