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에 어떤 장면의 메이킹인지 알려주기 위해 아예 대본의 지문을 이렇게 올려줬는데 여기서 ㄹㅇ 감탄함 ㅋㅋㅋㅋ 어떤 지문에 어떻게 준비해서 촬영했는지 차근차근 알려주는 느낌이라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