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관은 저도 쓰지만 여러분들도 쓸거예요.그러니까 우리 같이 무게를 견뎌요 pic.twitter.com/MTjrmRHR8X— 비빔밥 (@001Bch) October 28, 2019 병찬아 나는 네가, 그리고 빅톤이들이 너무 소중해서, 여태 너무 잘 견뎌줘서 이젠 행복한 일만 가득하면 좋겠다 💛무게는 우리가 견딜게, 왕관만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