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두가지 선택이 있어 한가지는 이모네 가서 자는건데 그 이모가 단지 우리엄마 동생이나 언니가 아니고 우리엄마의고모의 딸이야. 그러니까 고모할머니의 딸인데 전에 연락을 좀 많이 하고 지냈거든. 일산 킨텍스 근처에 사시고 근데 내가 24살이야. 자칫하면 엄마 귀에 들어가는건 식은죽 먹기고 두번째는 그 근처에서 숙박시설을 구하는건데 1박에 5만원이 저가야. 내가 총 3박을 있는데 15만원을 주고 가는게 나을까? 너네같으면 어떡할거같음..? 나 일산가서 우리애 보는 거 엄마한테 알면 죽는데 이모한테는 저녁 사드리면서 입막음 시켜보려고ㅜ비밀로 해달라 하게 엄마한테는 부산여행간다고 거짓말 칠 생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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