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다는 자아 생겼어도, 어차피 남주랑 이루어질꺼 아니까 그냥 주어진대로 살았는데, 어느날부터 금수저에 누릴거 다 누린 단오가 자기 이야기 찾겠다면서 세상 흔들리기 시작하고, 그것때문에 남주랑 결혼해서 빛좀 보려는 인생 바뀔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악역된다는거..ㅇㅇ 그리고 나중에 도화를 좋아하는 자신의 진심 vs 자아를 잃어버린 기계같은 삶 둘중에 선택해야하는 상황이 온다는 말도 맞는듯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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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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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는 자아 생겼어도, 어차피 남주랑 이루어질꺼 아니까 그냥 주어진대로 살았는데, 어느날부터 금수저에 누릴거 다 누린 단오가 자기 이야기 찾겠다면서 세상 흔들리기 시작하고, 그것때문에 남주랑 결혼해서 빛좀 보려는 인생 바뀔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악역된다는거..ㅇㅇ 그리고 나중에 도화를 좋아하는 자신의 진심 vs 자아를 잃어버린 기계같은 삶 둘중에 선택해야하는 상황이 온다는 말도 맞는듯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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