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불안한 창법에 갇혔다, 음색이 지닌 매력이 반감, 유일한 장점마저 퇴색, 아무렇게나 덧대놓은 듯한 불협화음, 한명한명 비교해가면서 아예 사람자체를 치는데 이런 워딩이 어딜봐서 비평 속 비판인가요 ㅋㅋㅋㅋㅋ 이것뿐만 아니라 뭐 어색한 울림이 분위기를 깨서 시도를 안했네, 관객들이 매 순간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무대가 끝나길 기다려야 했네, 아무도 그런 얘기 없었건만 기자가 혼자 그 몇만명 관객들에 이입해서 궁예 쩌는데..?ㅋㅋㅋ 칼군무 얘기도 뭘 콕 집어서 얘기하나 했더니 몇년전에는 단독무대로 보여줬던 노래 메들리로 넣었다고 '그들의 과거 칼군무를 그리워할 팬들에게는 어딘가 미흡한 공연이었다.' 이러는ㅋㅋㅋㅋ 대체 어느 팬들의 의견인지..? 또 정국 엔딩멘트로 완전히 만족스럽지 않았다고 얘기한걸로 '공연의 부족한 점을 안다는 것은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는 희망일 수도 있다.' 보고 눈띠용 진짴ㅋㅋㅋㅋㅋ 방탄 무대보고 퇴보했다, 어떻게하면 미숙함을 보완할까, 말하는 사람 ㄹㅇ 살면서 처음봄 그냥 방탄 싫어하나 생각까지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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