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비난이라고만 하는데 사실 비평 자체가 좋다좋다 이러는 것보다는 아무래도 아쉬운 점, 개선할 점을 많이 쓰기도 하고 그 점을 개선했을 때 기대되는 점, 가능성을 같이 쓰기 마련인데 돌판에서는 거의 좋다좋다하는 비평이 대부분이야 어쩌다 아쉬운 점이나 개선이 필요한 점을 나타내는 비평이 나오면 대부분의 팬들이 의미없는 비난이라 그러는데 사실 무조건 좋다하는 게 좋은 비평은 아닌데.. 그 점을 개선했을 때 기대되는 가능성도 같이 적은 건 잘 안 보나봐

인스티즈앱
현재 반응 험한 프랭크버거 진격거 콜라보 배짱장사..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