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느낌이 정반대이면서 컨셉을 뭐라 딱 정의하기 어려울만큼 자기 그룹색이 너무 큰 것 같음 첨에 퀸덤 막 보기 시작할땐 걸그룹들 나온다길래 별 느낌없이 보면서 오마이걸은 청순 아이들은 걸크 걍 딱 이정도로 틀에 박힌 생각만 했다가 무대들 보면서 생각 다 뜯어고치게 만들었음ㅋㅋㅋㅋ 다 나보다 어린데 생각하는거나 그런게 너무 멋있음 갠적으로 둘이 오늘만해도 곡에 대한 느낌은 비슷한 것 같은데 오마이걸은 승리의 여신이고 아이들은 제패한 여왕으로 완전 달라서 보는 맛이..크으....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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