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나만 해도 수학 되게 열심히 했는데 시험 망쳐가지고 꼴도 보기 싫은데
내 노력의 몇 배라고 셀 수도 없을 정도로 긴 시간을 연습생으로 보내다 데뷔했지만 결국엔 아픈 시간 꽤 많았잖아 솔직히
그런데 그런 아픔을 겪고도 꿈이기에 또 도전하는 멤버들이 진짜 대단한것같음
내 본진이라 더 그럴 수도 있는데, 어쩌다 본인들이 모인것인지도 잘 모르겠지만 (아마 민경이가 모으지 않았나 생각 들긴하다만 오피셜은 X)
그냥 진짜 다시 보는것 자체가 기적같고, 내가 아는 그 조합으로 다시 와준게 너무 놀랍고, 또 다시 노력하는 멤버들이 너무 대견하고 존경스러워
11월 3일 우리의 공식적인 시작이 되는 날인데
부디 그 날 이후로 우리 모두 웃는 일만 가득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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