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상식적인 선에서 팬들이 불쌍하다 안타깝다란 생각이 드는거지 공감해주는것도 어느정도 선이 있고 한도가 있어.. 특수절도 등 범죄에서 가해자위치인거 확실하고 심지어 대마 마약사건(심지어 그 쉴드치는 팬들이 이젠 사람이 바뀌었어요~ 라면서 정당화하기까지 한 부분은 이미 오늘 밝혀진 것으로도 아웃 수준임)까지 터지고 기존 아이돌 범죄사건에서 이미 수용가능한 한계치를 넘는 일이 몇개는 터졌는데 이와중에 실트올려서 옹호하고 쉴드치고 그게 일부도 아니도 대다수고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팬들이 소수에 불과한것까지 이건 팬들이 불쌍한 상황이 아니라 범죄 옹호고 사회의 도덕적인 기준자체를 못 받아들이면서 탈퇴반대 이러고 있는거라 도저히 좋게는 못봐주겠음 저런 분위기에 휩쓸려서 진짜 사회 도덕기준에서 도저리 받아들일 수가 없는 어처구니없는 논리 다수가 펼치고 있는것만 봐도 이미 동정받을 선을 넘었다고 봐 언제부터 마약 특수절도 이정도가 저렇게 맹목적인 쉴드를 받고 게다가 쉴드러들에게 동정이란 이유로 저런 움직임 자체를 원용하는 분위기가 된건지 솔직히 좀 화가 남 정도껏이지 진짜 ㅋㅋ 저지경인데도 제정신이 아닌 팬덤 이해된다면서 감정적으로 공감한단 사람들은 내가 보기에 그건 공감능력의 발휘가 아니고 사리분별력이 없는거야 범죄 사건 사회면에서 터졌을때 가해자 편드는 가족 동네주민에 먼저 공감된다고 하는거랑 뭐가 달라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