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포엠 듣고 느낀 건 창법이 미아 때처럼 단단하고 약간 절제된 울부짖음 같은 외침 같다는 거 음색이나 기교가 부각되던 창법이 아니고(그렇다고 음색이나 기교가 없고 묻힌다는 게 아님) 소리를 톡톡 던지는 것도 아니고 직전으로 쭈우우우우욱 뱉어내는 창법은 또 기존 발라드곡들과는 달라서 색다르고 이 곡 외에 다른 노래들은 어떤 식으로 가창을 했을지가 너무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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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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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포엠 듣고 느낀 건 창법이 미아 때처럼 단단하고 약간 절제된 울부짖음 같은 외침 같다는 거 음색이나 기교가 부각되던 창법이 아니고(그렇다고 음색이나 기교가 없고 묻힌다는 게 아님) 소리를 톡톡 던지는 것도 아니고 직전으로 쭈우우우우욱 뱉어내는 창법은 또 기존 발라드곡들과는 달라서 색다르고 이 곡 외에 다른 노래들은 어떤 식으로 가창을 했을지가 너무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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