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막콘에서도 둘셋 부르고 나서 어쩔줄 몰라 웃는 아미들이 귀여워서 그 영상을 내내 메인트윗으로 일년내내 올려놨었는데, 올해는 미리 약속했던 HOME이었다. 부르긴 불렀는데 어쩌지 이제? 하하하하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아미들 진짜 귀여워🙆🏻♀️💟😆
— 서프라이즈민 (@surprise_jimin) October 31, 2019
@BTS_twt pic.twitter.com/V81KXjQCjT
파도타기에 한 맺힌(?) 아미들
— 민슙슈루 (@Min25_G) October 29, 2019
🦄여러분 오늘 한이 좀 맺힌거 아니에요?
🐱아쉬워하지 마세요 한 번 더 하면 폭죽을 못 터트려요
아미들 파도 태우려고 폭죽 터트리지 말자는 솝ㅋㅋㅋㅋㅋ
🐱연습을 많이했으니까 안 볼 수가 없어요 폭죽이고 뭐고~
🦄다 터트리지마 폭죽 그런거!!!
ㅋㅋㅋㅋㅋㅋㅋㅋ pic.twitter.com/JGnKvM3L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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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출 단체로 설레게 했던 연상 메기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