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현: 서울에서 캐스팅 받음. 오디션 전날에 긴장해서 잠을 늦게 잠. 퉁퉁부은 상태로 오디션 보러갔는데 10분만에 끝남. 오디션 끝나고 붙을 것 같냐 질문 받아서 바로 '네' 라고 대답. 다음날 최종합격 전화받음
수빈: 이메일 오디션 지원함. 집돌이라서 외출도 잘 안했음. 지하철 환승 버스 환승 못해서 친구 도움으로 도착. 너무 긴장해서 가사 다 절고 인사도 제대로 못했음. 속상한 마음에 집 가는 길에 아이스크림 5개 사먹었음. 친구에게 나 어떡하냐고 망했다고 다른 오디션 알아봐야 되는 거 아니냐고 했는데 합격. (연준: 잘생겼잖아요) (태현: 역시 힛맨뱅의 안목이란)
연준: 캐스팅 받은걸로 알려짐. 방탄 상남자 췄음. 회사에서 랩 한번 해보라함. 너무 붙고 싶어서 처음으로 가사 써서 했고 붙음. 큐브에서 1년 하던 중에 옮김
범규: 대구에서 캐스팅 받음. 오디션 봐야 된다는데 시험기간이라 서울에 못 올라간다고 함. 범규 오디션을 위해 당장 다음날 다시 대구에 오겠다고 함! 이것은 무엇인가가 있다 나에게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다 생각함. 오디션에서 안아줘, 정류장 불렀음. 바로 붙음. 오디션 장소가 목소리가 울리는 곳이라서 운 좋게 붙은거 같다고 했지만 빅히트가 운이 좋았다
휴닝카이: 캐스팅 받은 걸로 알려짐. 떨면서 부르고 가사 실수함. 떨어질 줄 알았는데 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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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진짜로 진짜로 ㅈ된 날씨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