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것에 진심인 애들이라 진짜 파워레인저나 그루트 이런 거 하고 나올까봐 나 벌써 걱정이라고..
황민현 벌써 신나서 인터넷으로 의상 주문 하고 있을지 모른다고.. 단톡에 "이게 나아, 저게 나아" 이러고 있을 것 같단 말이야..
그루트 진짜로 하겠다는 민기 종현이가 겨우 말리고 있을 것 같고.. 민기 말려 놓고 자기는 기영이 머리를 젤로 세워야 하나
모자를 써야 하나 고민할 것 같고.. 나 너무 기대되는데 또 너무 무섭고 그래..
이러다 어쩌면 파워레인저가 제일 멀쩡할수도 있겠다는 생각하는 내가 너무.. 우습고 유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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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엄마가 헤어지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