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 뛰어서 도망간 이유 : 포토타임까지는 프로정신으로 즐겼는데 옆에서 수군대서 보니까 저멀리서 도착한 에ol비 식스 동현이, 영민이가 쳐다봐서 너무 부끄러웠음 pic.twitter.com/vpiHVUyns0— 여환웅 Tmi 정리 (@WoongTMI) October 30,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