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팬덤끼리 논의했다면 분명 한계 있었을거고, 많이 힘들었을거야. 누군가의 팬이라는 공통점 하나만으로 목소리 내준거니까 심각성 깨닫고 분명 회사도 빨리 수용하고 정신차리겠지. 흐름 제대로 읽게 만드려면 많은 목소리가 필요한거 맞아 ㅇㅇ
| 이 글은 6년 전 (2019/11/03) 게시물이에요 |
|
우리 팬덤끼리 논의했다면 분명 한계 있었을거고, 많이 힘들었을거야. 누군가의 팬이라는 공통점 하나만으로 목소리 내준거니까 심각성 깨닫고 분명 회사도 빨리 수용하고 정신차리겠지. 흐름 제대로 읽게 만드려면 많은 목소리가 필요한거 맞아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