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가는 이유가 구본진 팬싸에서 데인게 있고 외모적으로 자신감이 없어서였어 근데 다녀와서는 살면서 그런 따뜻한 눈빛은 처음 받아봤대... 너무 떨려서 시선 피하고 그랬는데도 계속 눈 맞춰주려하고 말 못해도 먼저 말 걸어주고 그래서 울컥했는데 노래해줘서 감사하다는 말을 못해서 너무 아쉬웠다고 그래서 다음에 또 간대ㅋㅋㅋㅋㅋ나한테도 콘서트 같이 가자곸ㅋㅋㅋㅋ 구냥 인기글에 탱구님 팬싸 얘기가 있길래 생각나서
| 이 글은 6년 전 (2019/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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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가는 이유가 구본진 팬싸에서 데인게 있고 외모적으로 자신감이 없어서였어 근데 다녀와서는 살면서 그런 따뜻한 눈빛은 처음 받아봤대... 너무 떨려서 시선 피하고 그랬는데도 계속 눈 맞춰주려하고 말 못해도 먼저 말 걸어주고 그래서 울컥했는데 노래해줘서 감사하다는 말을 못해서 너무 아쉬웠다고 그래서 다음에 또 간대ㅋㅋㅋㅋㅋ나한테도 콘서트 같이 가자곸ㅋㅋㅋㅋ 구냥 인기글에 탱구님 팬싸 얘기가 있길래 생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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