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남 김우섟이랑 고딩 조승엲 보고 싶다. 스물일곱에 이혼한 지 이년 정도 지난 석의 퍼석퍼석 건조한 일상에 왠 생기발랄 고딩이 들어오는데 그게 싫지 않으면서도 어쩐지 죄 짓는 기분이라 밀어내기만 하면서 삽질하는 거— 새우볼 (@shrimpball96) November 3, 2019 작가님 여기서 끊는게 어딨나요 나 이미 마음 속으로는 자전거 구멍 빵꾸 오백번 내고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