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 놓은 달 그 빛 우릴 비추면또 한 걸음씩 더 나아갈게요언젠가 우리의 밤도 모두 지나가겠죠 “가사가 어쩜 이래... 우리 유리 천잰가봐 ㅠㅠㅠㅠ 여러분 우리 말랑햄찌갱얼쥐가 작사작곡도 해요😭😭 아 나 손떨려 조유리 천재야 pic.twitter.com/PSltKavtC5— 율피스 (@JOYURI_011022) November 3, 2019 듣고 있는데 눈물날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