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뉴이스트 그대여 언제나 내가 사랑하고 아끼고 나에게 아픈손가락 이자 애틋한 뉴이스트 내가 입덕전에 자존감이 떨어지고 자책감이 생겼을때 스스로 원망도 많이 하고 괴롭히고 그런삶을 살때 나에게 충분한 사랑을 많이 주고 사랑한다 좋아한다 수없이 그런말을도 말해주고 팬들에 대한 행동은 진심이니까 내가 암흑같던 내삶에 행복도 주고 내가 이렇게까지 사랑을 받아도 되는건가? 할정도로 우리에게 진심을 담아서 사랑만 주는 너희들이 있어서 내삶에 낙이자 인생을 바칠수 있는 너희들이라서 진짜 너무 행복하고 고마워 내가 주는 행동들이나 말들이 너희가 주는 사랑보다 천만배 수천배 많이 부족하고 그렇지만 그래도 오늘은 용기내서 이야기 할래 내가수 노래 해줘서 고마워 포기안해줘서 고마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