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 만나서 얘기하느라 노래 나오자마자 못 듣고 와중에 버스 안도 비좁고 엄마 심부름도 해야되서 뭐 집는지 보지도 않고 사오고 지금도 정신없이 저녁먹으면서 노래도 제대로 못 듣는 중.... 나중에 쇼케는 제정신으로 봐야지ㅜㅡ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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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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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동생 만나서 얘기하느라 노래 나오자마자 못 듣고 와중에 버스 안도 비좁고 엄마 심부름도 해야되서 뭐 집는지 보지도 않고 사오고 지금도 정신없이 저녁먹으면서 노래도 제대로 못 듣는 중.... 나중에 쇼케는 제정신으로 봐야지ㅜㅡ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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