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도 모르고 까는 애들은 하도 많이 봐서 이제 무뎌졌는데 요즘에는 그냥 우리 애들이 뭐 하나라도 실수하기를 기다렸다가 득달같이 달려드는 게 훤히 보여서 씁쓸해 그래서 뭐 하나 뜨면 무서워서 확인도 못하겠어 애들을 못 믿어서가 아니야 우리 애들 너무 잘 하고 있는 거 알아서 걱정 안 되는데 그냥 사람들이 애들 무너뜨리려고 달려드는 거 보면 너무 기괴하고 무섭고 그렇다 돌판만이 아니라 일반 사람들도 달려드는 거 보면 요즘 우리나라 사회가 너무 살기 힘들어서 다들 스트레스를 이런 식으로 푸나 싶기도 하고 걱정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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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이러면 무빙2를 볼 이유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