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03 목동 코바코홀 팬싸 🦊❤
— BORA (@Blue_Orangeade) November 4, 2019
연준이에게 그동안 모아둔 편지들 줬을 때!
🦊 : 언제 다 썼어요? 아- 이뻐 어떡해..#TOMORROW_X_TOGETHER #TXT #연준 #YEONJUN @TXT_members pic.twitter.com/EVsTeVvjhH
| 이 글은 6년 전 (2019/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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