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끝나고 민혁이 스탠딩 앞으로 내려와서 한명씩 트로피 만져보라고 쭈욱 돌고갔어 (இ௦இ) 천재강쥐 사랑해— 강형욱🐶 (@starsibal) November 5, 2019
더쇼 끝나고 민혁이 스탠딩 앞으로 내려와서 한명씩 트로피 만져보라고 쭈욱 돌고갔어 (இ௦இ) 천재강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