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성진, 온앤오프 효진, 엔플라잉 회승. 세 사람의 목소리는 요즘 활동중인 보이그룹 보컬 중에서 빠르게 귀를 사로잡기로는 최고. 애절한 느낌을 잘 표현한다는 매력이 있다는 게 공통점인데, 성진이 제일 거칠고, 토해내듯 젊음을 표현한다면 효진은 가장 애닳다. 회승은 가장 통속적 기교.— 박희아, Joy Park (@muse_at) November 5, 2019 진짜 셋 다 음색 짱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