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홈마였는데 이벤트할 때 자꾸 슬로건으로 자기 가려달라고하고 입틀막하면서 보고있는데 계속 옆에서 연사 소리나고 계속 옆에서 저거 내 슬로건인데. 내 슬로건 많네. 그러더라고. 좀 옆에서 개인 멘트로 시끄럽게 하고. 스텝들 홈마쪽 쳐다보면서 계속 왔다갔다하고. 이쪽보는 거 시선 계속 느껴지고. 집중 안됐음. 나갈 때 내가 어떤 홈이에요~ 슬로건 사려구요~ 했는데 나 유명한데? 그냥 내일 와서 사. 반말하더라고. 내일 저 안와요.했더니 진짜 나 몰라? 해서 네.알려주세요ㅎㅎ했어. 내가 홈마 얼굴을 다 알아야하는 것도 아니고. 기분 나쁘다는 말투로. ㅇㅇㅇ하길래. 내가 못들었거든. 주위가 시끄러워서. 네?했더니. ㅇㅇㅇ이라고. 하면서 어깨 툭 치고 감ㅎㅎ진짜 그 콘서트는 애들이 너무 좋았지만 나쁜 기억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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