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나 초딩때 쓰는거가취 쓰니의 일기 오늘 학교에 가야해서 아침에 일찍 일어났다 아침에 샤워를 하고 엄마가 고기를 줘서 고기를 먹었다! 고기는 언제먹어도 맛있다. 학교에 지각할 뻔 해서 뛰어가서 겨우 지각을 하지 않았다. 수업이 너무 지루했지만 참고 열심히 수업을 들었다. 점심에는 맛있는 급식이 나왔다! 맛있게 먹고 수업을 듣고 방과후수업 가기 전에 친구랑 같이 분식집에 가서 피카츄를 먹었다. 치즈떡볶이도 먹었다! 방과후수업에서 선생님이 칭찬을 해주셨다 너무너무 좋았다 다음에는 더 잘해야겠다 이런 찐애기 일기라고ㅜㅜ 하 힐링...닝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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