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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안 PD는 프로그램에 연습생을 출연시킨 A기획사로부터 서울 강남의 유흥주점에서 수십 차례에 걸쳐 수천만 원 상당의 접대를 받았다. 경찰은 지난달 유흥주점을 압수수색해 안 PD가 받은 접대 명세를 확보했다. 안 PD는 향응을 받은 대가로 A기획사의 소속 연습생이 오디션 프로그램에 최종 선발될 수 있도록 출연자가 시청자에게 부각되게 편집하거나 경연 예정 노래를 미리 알려준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김 CP와 안 PD 등은 프로듀스 시즌 1∼4에서 시청자들의 문자 투표 결과를 조작해 특정 후보자가 최종 합격하도록 했다. 경찰은 제작진과 특정 기획사가 순위 조작에 공모한 증거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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