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가은이 데뷔 탈락하고 너무 이입하는 바람에 2개월동안 무기력증 앓고 그랬거든 이제 1년도 더 지나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조작 인정했다는 기사 보니까 너무 화나고 가슴이 아파서 미칠거 같다 첫화에서 앺스 합류하고 나서 활동 한번 하고 못하다가 프듀 나와서 너무 무대에 서고 싶다고 울면서 말했던 그 모습이 아직도 선해 12회차동안 진짜 같이 울고 웃으면서 애 데뷔 응원했던 그때가 너무 생각나서 속상해 죽을거 같음 정말 애가 더이상 떨어질 곳도 없다는 생각으로 도전한 게 너무 눈에 보이는데 그 프로그램이 조작이였대.. 애가 원래 순위권이였거 아니였고를 따지기 전에 정말 모든걸 다 걸고 도전한 프로그램이 결국 짜고 치는 판이였다는게 너무 공허함 1년 전으로 돌아간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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