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뚜렷하고 확실하게 피드백 하고 피드백 후에도 정말 개선해나가는 모습, 그 후에 비슷한 실수라도 안 한 사람 알엠 말고 있나? 싶을 정도임. 실제로 피드백 안 한 사람들도 많고. 문서 피드백 뿐만 아니라 그 외에 작업실에서 페미 관련 책, 여성학 교수에게 가사 검사 받는 부분까지 여성인 내가 느끼기엔 최고의 피드백이라고 생각함. 오히려 이 사람을 욕할게 아니라 고맙다까진 아니여도 잘했네 정도라도 부드럽게 봐주는 시선이 필요할 거 같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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