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에서는 마음대로 안된다는것도 알고 설정값대로 작가가 그린대로 움직일수밖에 없다는거 알면서 단오가 백경의 스테이지조차 진심으로 받아들이는것도 눈물나는데..
단오가 경이한테 다정한 순간이 스테이지밖에 없는데 그것조차 바꿔버리니까 답답해서 미쳐버리겠음... 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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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에서는 마음대로 안된다는것도 알고 설정값대로 작가가 그린대로 움직일수밖에 없다는거 알면서 단오가 백경의 스테이지조차 진심으로 받아들이는것도 눈물나는데.. 단오가 경이한테 다정한 순간이 스테이지밖에 없는데 그것조차 바꿔버리니까 답답해서 미쳐버리겠음...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