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 결말 되었으면 좋겠어... 이유는 점점 죽음을 인지하고 받아들인 단오가 하루와 보내는 잔잔했던 시간들이 애뜻하고 여운도 남고 서로를 바라보던 그 모습들이 좋았어서...그리고 그걸 바라보는 백경의 아련한 후회공 모습에서 점점 단오를 이해해주고 두사람을 도와주려고 하는게 인상 깊기도 했고. (오남주-여주다-이도화 이 라인은 이미 원작이랑 서사가 완전 달라져서 모르겠다..ㅋㅋ) 무엇보다 밝았던 아이가 점점 차분해져가는 이런 모습을 연기하면 배우가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이 콱 박혀서 믿고보는 배우가될 수도 있음. 드라마의 여운이나 배우의 커리어 부분에서도 이런 결말이 나왔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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